최신 장비·이동검진버스 투입
안동·포항·김천의료원과 동행
장수사진 촬영·금연 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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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은 19일 경북 예천군 개포면 행복열린센터에서 안동·포항·김천의료원과 함께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16전비 군의관과 장병, 3개 의료원 의료진, 예천군보건소·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최신 의료장비와 이동검진버스도 투입됐다. 16전비 정형외과·한방과, 안동의료원 피부과, 포항의료원 내과, 김천의료원 가정의학과 등 5개 진료과 의료진이 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특히 16전비는 진료 대기시간을 활용해 장수사진 촬영, 키링 만들기 체험, 금연 프로그램 홍보를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욱진(대령) 감찰안전실장은 “합동 무료진료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민 유대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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