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마운드에 올라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3㎞를 찍으며 4이닝 동안 3피안타 삼진 4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마운드에 올라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3㎞를 찍으며 4이닝 동안 3피안타 삼진 4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