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스포츠

한화 폰세 KBO 첫 등판서 호투

입력 2025. 03. 10   16:51
업데이트 2025. 03. 10   17:00
0 댓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마운드에 올라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3㎞를 찍으며 4이닝 동안 3피안타 삼진 4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폰세는 이날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 마운드에 올라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3㎞를 찍으며 4이닝 동안 3피안타 삼진 4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