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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 예비역 육군소령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입력 2024. 09. 06   16:50
업데이트 2024. 09. 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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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창업 의욕 고취


이창국(예비역 육군소령) 폴리체인 대표가 제대군인의 창업 지원을 위해 진행한 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에서 ‘지속 사용이 가능한 도막형 바닥재, 투수포장재’ 사업을 발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국가보훈부(보훈부)는 지난 6일 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는 우수 사업계획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자를 발굴·전파해 제대군인의 창업 의욕을 고취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 대표의 사업은 주차장과 자전거도로, 보행로 등에 기존 바닥재·포장재보다 사용 기간이 긴 친환경 도막형 바닥재와 투수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유해 물질 방출을 줄이는 장점이 있다. 특히 도막형 바닥재는 사업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에서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우수상은 김경환(예비역 해병원사) 안전착륙 대표의 ‘개폐가 가능한 대형 비행체용 비상 낙하산 사출장치’ 사업과 황주원(예비역 육군중령) 스타맨 대표의 ‘무인비행기(드론)용 고성능 전동기(모터)’ 사업이 선정됐다.   임채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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