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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복무 관련 편성·전입·훈련 정보 ‘카카오톡’으로 받는다

입력 2024. 01. 09   16:55
업데이트 2024. 01. 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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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복무와 관련된 정보가 더욱 신속·정확하게 전달된다.

국방부는 예비군 ‘알림톡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예비군 알림톡은 예비군 부대에서 보내는 알림 메시지다.

예비군 부대 편성·전입·훈련 등 개인 맞춤형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서비스 개발이 추진됐다. 문자 메시지로 정보를 받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카카오톡 메시지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국방부 공식 운영 채널로서 공공기관 사칭을 예방하고, 신속·정확·편리한 정보 전달이 가능토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별도 신청은 필요 없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국방부 예비군’을 검색해 추가하면 된다.

같은 내용의 서비스를 문자 메시지로 수신하려면 알림톡 차단을 누르면 된다.

휴대전화 번호가 변경됐다면 예비군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내 나의 훈련정보 메뉴에서 변동 사항을 수정해야 한다.   서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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