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민·관이 3조 원 이상을 투자해 현재 5조 원대 수준인 ‘K로봇’ 산업 규모를 20조 원 이상으로 키운다.
로봇이 가장 많이 쓰이는 제조업에서부터 농업, 물류, 서비스, 국방, 사회 안전, 의료, 돌봄에 이르는 전 산업·사회 영역에 2030년까지 100만 대의 ‘로봇 군단’을 투입해 국내 시장을 키우고 생산인구 급감에도 대응한다. 중장기 청사진 성격을 띠는 로봇 전략에서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이 3조 원 이상을 투자, 2021년 5조6000억 원 수준이던 국내 로봇 시장을 20조 원 이상으로 4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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