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예비역.국민 메신저 역할 톡톡히
오랜 세월 국군의 역사와 함께 동고동락해오며 나날이 발전을 거듭해 온 국내 최고의 군사안보 전문지 국방일보의 창간 5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국방일보는 전후방 각지의 희로애락이 담긴 생생한 국방 소식을 발굴하고 제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는 든든한 군의 모습을 알려왔습니다. 그로 인해 장병들에게는 ‘자신감’을, 예비역들에게는 ‘반가움’을, 국민들에게는 ‘신뢰’를 주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평시 전쟁을 억제하고 유사시 적과 싸워 승리’하는 군의 존재 목적 달성과 ‘함께 싸우면 이기는 것이 습관이 되는 군(軍)’을 위한 육군의 노력을 지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안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현장의 목소리와 전투형 강군으로 도약하는 육군의 순간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해 ‘자랑스러운 육군, 승리하는 육군’으로 나아가는 힘찬 여정에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국방일보의 창간 59주년을 육군 전 장병 및 군무원, 예비군과 함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늘 기다려지고 신뢰를 주는 국방 전문매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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