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공군

[국방일보 창간 59주년]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축하 메시지

입력 2023. 11. 15   17:20
업데이트 2023. 11. 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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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역사 기록하며 훈련 생생하게 전달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국군 장병들의 전우이자 든든한 벗, 국방일보의 창간 5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일 아침 장병들의 땀과 열정, 국방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늘 정성을 다하는 국방일보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국방일보는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를 기록해왔습니다. 하루하루 쌓아온 기록 속에는 장병들의 자랑스러운 임무 수행 모습,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병영문화,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국방정책 등 국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국민과 군, 예비역과 현역, 병영과 사회를 이어주는 소통의 창이 되어왔습니다. 특히, 국방일보에 실린 기사 한 줄, 사진 한 장은 국민들에게 우리 군의 참모습을 정확하게 알려 국민들이 군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블랙이글스의 호주 애벌론 국제에어쇼와 말레이시아 리마에어쇼, 그리고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에 국방일보 취재진이 동행해 현지의 생동감 있는 소식을 신속하게 전함으로써 대한민국과 공군의 위상을 널리 알렸음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명실상부 국내 유일의 국방안보 전문 일간지로 자리매김한 국방일보가 앞으로도 장병들의 든든한 전우이자 국민과 군을 하나로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하며, 우리 공군은 국방일보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공군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방일보 창간 59주년을 축하하며, 국방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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