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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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으로 모든 게 초토화된 세계. 사막의 전쟁터에 남겨진 용병들은 ‘워커’라고 불리며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아간다. 워커 커뮤니티에서 반란을 일으켜 부상당한 몸으로 도망자 신세가 된 할머니 용병들을 인공지능 고양이와 두더지 로봇이 돕는다. 고양이 로봇이 할머니 용병을 치료하기 위해 동료의 부품을 제공하는 등 인간과 비인간, 믿음과 불신의 경계가 끊임없이 재구성되는 생존 서사가 펼쳐지는 공상과학(SF)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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