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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캘린더] 혹한도 삼킨 조국수호 열정

한재호 기사입력 2022. 01. 27   16:57 최종수정 2022. 01. 27   17:25

흔들림없는 눈빛 

해군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가 지난 20일 진해 군항 일대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훈련에서 특수체조를 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신속한 움직임 

육군특수전사령부 비호부대 무적태풍대대 장병들이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전개된 설한지 극복훈련에서 특수정찰·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이경원 기자

“눈길 문제없다” 

해병대 수색대원들이 지난 18일 강원도 평창군 해병대 산악종합훈련장에서 열린 동계 설한지 훈련에서 설상 기동을 펼치고 있다.  양동욱 기자

눈보라 뚫고 전진,전진 

육군7공병여단 장병들이 지난 19일 경기도 여주시 연양리 남한강 일대에서 열린 혹한기 훈련에서 구축한 문교를 이용해 눈보라를 뚫고 K200A1 장갑차를 도하시키고 있다.  조종원 기자

대테러 임무 마치고

육군수도군단 군사경찰단 특임대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시 일대에서 국가 중요시설 테러를 가정한 통합 방위훈련에 참가해 대테러 임무를 마치고, 수리온 헬기로 돌아가고 있다.  조종원 기자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이 깃든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선한 것을 지켜주고, 나쁜 것은 막아준다고 여겨 새해가 되면 대문이나 집안 곳곳에 호랑이 그림을 걸어 액운을 막고 복이 오는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 ‘맹수의 왕’으로 용맹과 기개의 상징이기도 한 호랑이를 조상들은 사람과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의 상징’으로 여겼습니다. 우리 군의 본분 역시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영하의 기온과 살을 에는 찬바람 속에서,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호랑이처럼 강인한 의지로 흔들림 없이 묵묵히 헌신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장병들을 멋진 모습을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담았습니다. 정리=한재호 기자


정리=  한재호 기자 < ka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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