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공군

[공군38전대] 빈틈없는 항공작전 지원 방안 논의

서현우

입력 2021. 12. 16   16:55
업데이트 2021. 12. 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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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38전대, 한미 공병 업무협조회의
폭설 대비 활주로 제설작전 절차 공유

공군38전투비행전대 공병중대와 미 8전투비행단 공병대대 장병들이 연합 공병작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동영 하사
공군38전투비행전대 공병중대와 미 8전투비행단 공병대대 장병들이 연합 공병작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동영 하사
한미 공군 장병들이 연합 업무협조 회의를 열어 빈틈없는 항공작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공군38전투비행전대(38전대)는 16일 “미 8전투비행단(8비) 공병대대에서 한미 제설작전 및 공병 분야 회의를 15일 개최했다”며 “연합기지를 사용하는 두 부대는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한 가운데 공병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38전대 공병중대와 미 8비 공병대대 장병들이 참석했다. 장병들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활주로 제설작전 절차를 공유하고, 보완사항을 토의했다.

또 내년도 연간 시설 공사 계획 일정을 조율하고, 연합 임무 수행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38전대 곽민정(대위) 공병중대장은 “겨울철 활주로 제설작전은 무중단 항공작전 수행의 필수 요소”라며 “미 8비 공병대대와 협조체계를 굳건히 유지해 연합 공병작전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서현우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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