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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MA’ 아티스트 라인업 나왔다

조수연 기사입력 2021. 11. 26   16:23 최종수정 2021. 11. 26   16:26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생중계
에스파·에이티즈·쁘걸 등 출연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롤린’ 열풍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다. 사진=국방일보DB·SM엔터테인먼트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은 에스파. 사진=국방일보DB·SM엔터테인먼트
‘군통령’ 브레이브걸스, ‘국군 장병이 동계 경계 근무를 함께 서보고 싶은 스타 1위’ 에스파 등 K팝 열풍의 주인공들이 아시아 음악 시상식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MAMA에는 데뷔곡 ‘블랙맘바’부터 ‘넥스트 레벨’, ‘새비지’까지 3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에스파와 칼군무로 사랑받는 에이티즈, 올해 초 대한민국을 강타한 ‘롤린’ 열풍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다.

데뷔 1년 만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라이징 스타로서 입지를 굳힌 엔하이픈(ENHYPEN), 최근 일본에서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등 주요 차트를 석권한 아이엔아이(INI), 정규 1집 타이틀 곡 ‘로꼬’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1억 뷰를 넘긴 있지(ITZY), ‘프로듀스 101 재팬’ 시즌1을 통해 탄생한 제이오원(JO1)도 무대에 오른다.

엠넷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을 통해 탄생한 그룹 케플러(Kep1er)도 공식 데뷔 전 MAMA에서 먼저 팬들을 만난다.

NCT의 유닛인 NCT 127과 NCT DREAM도 올해 무대에 오르고,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최종 우승하며 차세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스트레이 키즈와 Z세대 팬들을 모으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밖에도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팀이 이름을 올렸다. 또 해외에서는 영국의 대표 팝 스타 에드 시런이 특별 영상 공연으로 출연한다.

CJ ENM은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일정을 조율 중이며, 출연이 확정되면 추가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수연 기자


조수연 기자 < jawsoo@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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