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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쯤이야”…가마 안은 1300도

기사입력 2021. 07. 29   16:53 최종수정 2021. 07. 29   16:54


29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가마에서 1300도까지 온도를 높여 청자를 구우려는 도공들의 장작 불 때기가 무더위를 비웃듯 이어지고 있다. 전날 시작한 전통 화목가마 불 때기는 8월 첫 주가 지나면 완성된 청자가 가마 밖으로 나온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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