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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캘린더] 국민의 시름을 걷어냅니다

한재호 기사입력 2021. 07. 29   16:22 최종수정 2021. 07. 29   17:12

산사태 피해 복구 작업

육군31보병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본 전남 광양시 진상면에서 주택가를 덮친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

바다 가르는 투지 해군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67기 해난구조 기본과정 교육생이 해군 진해기지 동도훈련장에서 열린 핀 마스크 원영훈련에서 횡영(옆으로 하는 수영)으로 바다를 건너고 있다.  양동욱 기자

꼼꼼한 방역지원 육군56보병사단 장병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방역지원을 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파도야 비켜라 충남 보령시 무창포 해상침투훈련장에서 육군 특수전사령부 독수리부대 사자대대 장병들이 해상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이경원 기자

훈련도 밥심으로 육군28보병사단 초석대대 병영식당에서 급양요원들이 특식으로 제공될 컵밥을 준비하고 있다. 조용학 기자

발 맞추는 전우애 하계군사훈련에 나선 육군사관학교 3학년 생도들이 전남 장성군 육군보병학교 연병장에서 뜀걸음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하계군사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들이 장애물 극복훈련을 하고 있다.  조종원 기자

쏟아진 장맛비에 잠긴 마을, 발을 동동 구르는 어르신 곁에서 묵묵히 쌓인 진흙을 치워내며 시름도 걷어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선별진료소를 찾은 아이의 곁에도 우리 장병들이 있습니다.

미래 우리 국방을 책임질 정예 장교로 거듭나기 위한 하계군사훈련에 나선 육군사관학교 생도와 학군사관후보생들. 깊은 바닷속을 누비는 심해잠수사를 꿈꾸며 해난구조대(SSU) 해난구조 기본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산과 바다를 누비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작은 더위’를 의미하는 소서(小署·7일)에서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대서(大暑·22일), 장마와 코로나19 재확산까지 겹쳐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 우리 곁에는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국군이 있었습니다. 2021년 7월 우리 장병들의 모습을 국방일보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정리=한재호 기자

정리=  한재호 기자 < kali20@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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