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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MADEX] 첨단 해양 무기체계 한눈에 ‘스마트 해군’ 미래를 만난다

양동욱 기사입력 2021. 06. 10   17:17 최종수정 2021. 06. 10   17:22

세계 함정·방위시스템 등 전시…경항공모함 모형·CIWS-Ⅱ 눈길 사로잡아

대한민국 해군의 최첨단 함정 무기체계와 세계 각국 함정 해양·방위시스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마덱스) 2021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7개국 110여 개 세계 주요 방위산업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전시장에는 우리나라의 최첨단 함정 무기체계와 세계 각국의 함정·해양방위 시스템, 방위산업 관련 제품·기술, 해양탐사선·특수선 장비, 해양구조·구난장비 등이 전시되고 있다.


또 해군과 방산업체의 홍보관에서는 경항공모함 도입의 필요성과 역할이 담긴 전시물과 모형이 눈에 띈다.


함정 방어의 최종 수비수로 불리는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의 국내 개발 제안 모델도 주목받고 있다.


해군과 부산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 중이다. 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만나본다. 글·사진=양동욱 기자
해군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VR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진행 중인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1’ 해군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경항공모함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외국군 관계자들이 전시 중인 최첨단 함정무기체계를 살펴보고 있다.
한화시스템(왼쪽 사진)과 LIG넥스원의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모형.




글.사진=  양동욱 기자 < bin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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