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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집들이부터…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김철환 기사입력 2021. 02. 23   16:44 최종수정 2021. 02. 23   16:47

멀티테이너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 론칭 드레스 룸 최초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22일 유튜브 채널을 전격 론칭했다.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의 첫 영상 중 랜선 집들이를 하는 모습.  사진=레드선스튜디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전격 개설했다.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제작을 담당한 레드선스튜디오는 “손담비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론칭했다”면서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손담비가 선보일 새로운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채널 개설과 동시에 업로드한 첫 번째 영상에서 손담비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노메이크업에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어 코로나 사태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해 고민했다고 설명한 손담비는 “첫 스타트를 랜선 집들이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을 통해 손담비는 세 마리 반려묘를 돌보는 집사의 고충을 털어놓는가 하면, 인테리어와 소품에 높은 관심을 드러내며 직접 빚은 도자기 와인잔을 소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손담비는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는 드레스 룸을 최초로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 말미에 손담비는 “여러 가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인데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다”며 유튜브 론칭 소감을 밝혔다.

김철환 기자

김철환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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