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바로 육군 최정예300전투원(300워리어) K계열 전차 우승팀을 배출한 훈련장입니다.”
지난달 28일, 전차 소부대 전술모의 훈련장에서 전차 시뮬레이터(TMPS) 훈련을 지휘하던 육군9사단 조명환(중령) 전차대대장이 말했다. 부대는 지난해 300워리어 대회에서 기갑부대 등 쟁쟁한 강자들을 제치고 K계열 전차 부문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조 대대장은 “TMPS 훈련은 전차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잘못된 고벽을 식별해 바로잡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상급부대의 교육훈련 혁신 지침을 준용한 가운데 시뮬레이터, 전차 실기동, 분기 단위 실사격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연계성 있게 시행해 임무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대는 최근 철야 실제 훈련을 연속해서 시행 중이다. 강한 훈련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보상과 휴식이다. 조 대대장은 노련한 강·약 조절로 장병들에게 훈련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철야 훈련 등 강한 교육훈련 후에는 완전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휴식할 때는 최대한 터치하지 않는 것, 그것이 장병들이 원하는 진정한 휴식이죠. 또 좋은 성과를 거둔 장병에겐 반드시 보상을 준비하죠. 이 모든 것이 부대원 의견을 경청해 결정된 사항입니다. 할 때는 하고, 쉴 때는 쉬는 것. 우리 전차대대 장병들이 힘든 교육훈련에도 열의와 적극성을 보이는 이유입니다.”
“이곳이 바로 육군 최정예300전투원(300워리어) K계열 전차 우승팀을 배출한 훈련장입니다.”
지난달 28일, 전차 소부대 전술모의 훈련장에서 전차 시뮬레이터(TMPS) 훈련을 지휘하던 육군9사단 조명환(중령) 전차대대장이 말했다. 부대는 지난해 300워리어 대회에서 기갑부대 등 쟁쟁한 강자들을 제치고 K계열 전차 부문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조 대대장은 “TMPS 훈련은 전차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잘못된 고벽을 식별해 바로잡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상급부대의 교육훈련 혁신 지침을 준용한 가운데 시뮬레이터, 전차 실기동, 분기 단위 실사격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연계성 있게 시행해 임무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대는 최근 철야 실제 훈련을 연속해서 시행 중이다. 강한 훈련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보상과 휴식이다. 조 대대장은 노련한 강·약 조절로 장병들에게 훈련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철야 훈련 등 강한 교육훈련 후에는 완전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휴식할 때는 최대한 터치하지 않는 것, 그것이 장병들이 원하는 진정한 휴식이죠. 또 좋은 성과를 거둔 장병에겐 반드시 보상을 준비하죠. 이 모든 것이 부대원 의견을 경청해 결정된 사항입니다. 할 때는 하고, 쉴 때는 쉬는 것. 우리 전차대대 장병들이 힘든 교육훈련에도 열의와 적극성을 보이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