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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11월 22일 겨울동화에서 만나요”

최승희 기사입력 2020. 10. 23   16:19 최종수정 2020. 10. 23   17:00

온라인 단독 콘서트 개최

오는 11월 22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걸그룹 오마이걸. 사진=W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오는 11월 22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오는 11월 22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겨울동화 : The Lost Memor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마이걸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달이 뜨고 눈(雪)을 마중하는 날이 시작되면 가장 깊은 바닷속에서부터 시작된 일곱 색의 빛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감성적인 문구와 함께 콘서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바이올렛 컬러의 짙은 어둠이 깔린 밤하늘에 달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영롱한 달빛은 어두운 바닷물에 비치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낸다. 오마이걸만의 몽환적인 깊은 감성이 전해지는 이번 티저는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마이걸의 이번 콘서트는 2018년 10월 개최된 ‘2018 가을동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오마이걸의 온라인 단독 콘서트 ‘겨울동화 : The Lost Memory’는 오는 27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최승희 기자/사진=WM엔터테인먼트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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