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접수 3분만에 현장 도착 신속 진화 공군15혼비 소방중대
공군15혼성비행단 소방중대는 지난 27일 부대 인근 농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3분 만에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진화했다.
이날 화재는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대흥농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중대원 11명과 경화학 소방차 2대가 출동해 약 30여분 만에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
이 화재로 살림가구를 포함해 비닐하우스 1개 동(성남소방서 추정 피해액 850만 원)이 전소됐으나, 관·군 소방서의 빠른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중대장 박재수(부사관 83기) 준위는 “화재 진압은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영공방위 지원을 위한 비행단 내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소방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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