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15혼성비행단이 세계명화를 전시한 ‘병영 속 작은 미술관’을 운영해 장병들의 정서 함양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상설 운영되는 미술관에는 13점의 세계명화와 11점의 공군화보사진을 비롯해 최근 진행한 미술교실에서 강사와 부대 장병 10여 명이 직접 제작한 수료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공군15혼성비행단이 세계명화를 전시한 ‘병영 속 작은 미술관’을 운영해 장병들의 정서 함양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상설 운영되는 미술관에는 13점의 세계명화와 11점의 공군화보사진을 비롯해 최근 진행한 미술교실에서 강사와 부대 장병 10여 명이 직접 제작한 수료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