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국방일보

검색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검색창 닫기
  • 홈
  • 국방
  • 기획
  • 국내·외
  • 포토라운지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라이브러리
  • 무기백과
  • Shorts
국방일보
메뉴 닫기

국군과 국방의 참소식을 알리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국방
  • 기획
  • 국내·외
  • 포토라운지
  • 오피니언
  • 엔터·스포츠
  • 라이브러리
  • 무기백과
  • Shorts
PDF PC 버전 보기
  • “여러분의 노력 있기에 국민이 평화로운 새해 맞이해”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소초 순시한파 속 임무 완수 장병들에 간식·격려 서측도서 신축 숙영지 공사현장도 점검주일석(가운데) 해병대사령관이 1일 말도소초를 방문, 새해 첫날부터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1일 말도소초와 서검소초를 찾아 현장지도하고,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말도와 서검도는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주둔...
    2026.01.01 16:06
  • 해병, ‘시작의 마지막’ 이겨내다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상존한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군 생활의 시작점은 더욱 그러하다. 2025년 마지막 해병대 훈련병이자 2026년 첫 이등병인 1324기 장병들은 지난달 2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시작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글=맹수열/사진=조용학 기자훈련병들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다.#1 생전 처음 내려다보는 15m 아래 땅은 공포 그 자체다.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함일까? 잠시 밑을 내려다본...
    2026.01.01 16:02
  • [해병대사령관 신년사] 싸우면 이기는, 국민의 신뢰받는, 단결된 해병대 실현 위해 노력합시다

    친애하는 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병대 모든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포항과 제주도, 울릉도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을 가슴에 새기며 국가와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전우 여러분에게 무한한 신뢰와 따뜻한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
    2026.01.01 10:31
  • 동해함, 다시 바다로 쉼표는 없다

    해양안보의 최전선 긴 정비 마친 동해함 1함대 굳건히 수호 1년의 준비기간 거쳐 이제 '임무수행의 해' 힘찬 항해, 다시 시작해군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변함없이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해양 안보의 최전선에 섰다. 기동성, 즉응 태세, 쉼 없는 대비. 해군1함대 3100톤급 호위함(FFG-Ⅱ) 동해함이 진해 모항(母港)에서 긴 정비를 마치고 다시 동해로 돌아온 이유다. 글=조수연/사진=한재호 기자동해함이 ...
    2026.01.01 09:32
  • 해병대 1324기 382명 빨간 명찰 달고 힘찬 출발

    지난달 31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해병 1324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 자격 선포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 제공=황민재 이병해병대 교육훈련단(교훈단)은 지난달 31일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24기를 대상으로 2025년 마지막 신병수료식을 개최하고 382명의 정예 해병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주한미해병부대 관계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장,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주임원사단, 신병 가...
    2026.01.01 09:16
  • [해군참모총장 신년사] “미래 전장에서 승리하는 AI·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해군력 건설에 박차 가해야”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해군·해병대 전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냅니다. 자랑스러운 해군·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해군창설 80주년을 기념하여 해양보국의 창군정신을 되새기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해군·해병대의 눈부신 발전과 결연한 임무완수...
    2026.01.01 09:08
  • 해군2함대,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화합·희망의 해맞이

    해군2함대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신년 행사를 개최했다.해군2함대는 1일 부대 내 괴태곶 봉수대에서 지역주민 40여 명을 초청해 신년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새해를 맞아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고 지역 상생과 민·군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괴태곶 봉수대에 올라 민·관·군 대표의 인사말을 듣고 신년 덕담을 나눴다. 이어 일출 카운트다운과 ...
    2026.01.01 09:05
  • 조선 수군부터 미래 해군까지 ‘한눈에’

    지난달 29일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특별기획전 ‘호국(護國) 파도를 넘어 미래를 향해’ 개막식에서 박규백(오른쪽 둘째) 해군사관학교장과 참석자들이 특별 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군사관학교(해사) 박물관이 조선 수군의 역사부터 세계 속 해군까지 해군의 80년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했다. 해사 박물관은 특별기획전 ‘호국(護國) 파도를 넘어 미래를 향해’를 ...
    2026.01.01 09:04
  • 동급 잠수함 첫 해외훈련 임무완수…안무함 귀환

    괌 해역서 한달간 한미 연합대잠훈련 왕복 7000여㎞ 고장없이 항해 완료 해군 잠수함 안무함이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을 마치고 30일 장병과 군가족들의 환영을 받으며 진해군항으로 입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우리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한 도산안창호급(3000톤급) 잠수함(SS-Ⅲ)인 안무함이 동급 잠수함 중 최초로 해외훈련에 참가해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30일 귀국했다. 안무함은 진해에서 괌까지...
    2025.12.30 17:00
  • 34년간 해양수호 ‘장보고함’ 영예롭게 역사 속으로

    해군, 대한민국 1번 잠수함 퇴역식 거행 안규백 장관·성일종 의원 축하 메시지 강동길 총장 “위대한 항적 영원히 기억” 명예전역장 수여…명판 등 역사관 보관 29일 진해군항에서 거행된 장보고함 퇴역식에서 장보고함 현역 및 예비역 승조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대한민국 1번 잠수함 장보고함이 34년의 해양수호 임무를 마치고 명예롭게 퇴역한다. 해군은 29일 해군잠수함사령부 연병장...
    2025.12.29 17:14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국방홍보원
  • KFN TV
  • KFN Radio
COPYRIGHT (C) 2022 DEM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