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세 아이 엄마로서 모정 담아부대원·부대원 가족 위해 헌혈증 사용도 육군2기갑여단 이나라 상사(진). 부대 제공육군2기갑여단 적오대대 이나라 상사(진)는 2012년, 2018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모발 기부를 실천했다. 이 상사(진)는 임관한 2012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우연히 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린아이와 마주한 경험이 계기가 됐다. 세 아이의 엄마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2026.01.12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