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해군·해병대

장병 정신전력 향상 위한 ‘인공지능 채팅 툴’ 활용법 익혀

입력 2025. 02. 24   16:58
업데이트 2025. 02. 24   17:00
0 댓글

해병대1사단, 정훈장교·부사관 교육


포항지역 해병대 정훈관계관들이 24일 인공지능(AI) 채팅 툴(Tool)에 대한 이해·활용 교육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포항지역 해병대 정훈관계관들이 24일 인공지능(AI) 채팅 툴(Tool)에 대한 이해·활용 교육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해병대1사단은 24일 경북 포항시 평생학습원에서 해병대1사단·교육훈련단·군수단 정훈장교·부사관 2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채팅 툴(Tool)에 대한 이해·활용 교육을 했다.

정훈장교·부사관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교육에는 유용린 국민대학교 산악협력단 연구교수가 챗GPT, 구글 바드(Bard), 빙(Bing) AI 등의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교육 종료 후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장병 정신전력 향상 방법 △MZ세대 특성에 부합한 교육을 통한 해병대 정체성·대적관 확립 방안을 토의했다.

최호인(중위) 해병대1사단 정훈장교는 “AI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고, 여러 플랫폼을 활용해 장병 정신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