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강완구(맨 왼쪽) 기획조정실장 주관으로 열린 제3차 국방기획정책포럼 참석자들이 주제 발표를 듣고 있다. 백승윤 기자
첨단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발전적 미래를 모색하는 발표·토론의 자리가 마련됐다.
국방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3차 국방기획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완구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각 군의 조직·전력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국방연구원(KIDA) 고원 군사발전연구센터장의 사회로 문을 연 포럼은 모두발언, 전문가 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연세대 오경환 교수가 ‘레이저의 군사적 활용: 과학기술 현황과 미래 기술적 난제’를, 충남대 배관표 교수는 ‘신기술 도입에 따른 공공조직의 변화 양상’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국방부는 다음 달 15일 제4차 국방기획정책포럼을 열어 현대 전자기전 양상과 전망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강완구(맨 왼쪽) 기획조정실장 주관으로 열린 제3차 국방기획정책포럼 참석자들이 주제 발표를 듣고 있다. 백승윤 기자
첨단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발전적 미래를 모색하는 발표·토론의 자리가 마련됐다.
국방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3차 국방기획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완구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각 군의 조직·전력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국방연구원(KIDA) 고원 군사발전연구센터장의 사회로 문을 연 포럼은 모두발언, 전문가 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연세대 오경환 교수가 ‘레이저의 군사적 활용: 과학기술 현황과 미래 기술적 난제’를, 충남대 배관표 교수는 ‘신기술 도입에 따른 공공조직의 변화 양상’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국방부는 다음 달 15일 제4차 국방기획정책포럼을 열어 현대 전자기전 양상과 전망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