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등이 발전하면서 현대인은 ‘데이터 홍수’에 빠져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몸집을 키워가는 데이터 중 가장 방대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건 공공기관에서 생산하는 ‘공공데이터’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직접 만들어내는 자료·정보는 물론 국민 모두의 소통·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공적인 정보를 말한다.
정부는 2013년부터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목록을 공개하고, 누구나 데이터를 검색·활용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행안부)에서 진행한 공공데이터 활용 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61.6%가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했다’고 답했다.
당연히 군에서도 공공데이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군은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는 기관이자 타 공공기관에서 생산하는 데이터를 소비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육군은 2014년부터 데이터 관련 기반을 구축해 모든 정보체계 대상 통합검색과 데이터베이스(DB)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육군지능정보기술단의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로 현재까지 인사 분야 22건, 군수 분야 24건, 정작 분야 4건, 정책 분야 4건, 기타 13건 등 총 67건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군에서도 스마트 업무 수행 방안을 보장하고,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첫걸음인 셈이다.
지능정보기술단은 빅데이터 기반 신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육군 DB 중심에서 탈피해 공공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행안부에서 제공한 ‘지역별 성별·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를 활용해 미래 입영 대상 규모를 분석할 수 있다. 또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등록 현황’에서 유사시 동원할 수 있는 자동차 종류 등 자산을 분석해두면 전투력 발휘와 밀접한 자료를 사전 획득·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국방망 육군 빅데이터포털(bigdata.army.mil) ‘공공데이터 현황 및 활용’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공데이터 목록’은 최신 목록 및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분야별·기관별 분류·활용 빈도가 높은 순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육군 구성원 누구나 제대·업무 분야별로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선별해 군 데이터와 접목할 수 있는 소요를 제기하면, 지능정보기술단은 적시에 데이터를 확보·분석해 빅데이터 기반 지능정보 활용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가 모든 현상을 말해 줄 우리의 미래는 더 빠르게 다음 미래의 양상을 예측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단순히 데이터가 쌓이고, 모으는 것만이 아니라 속에 숨겨진 핵심 사항과 가치 포착도 중요한 만큼 육군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투력 창출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그 흐름이 수월하게 이어지도록 육군지능정보기술단이 지원하겠다.
잠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등이 발전하면서 현대인은 ‘데이터 홍수’에 빠져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몸집을 키워가는 데이터 중 가장 방대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건 공공기관에서 생산하는 ‘공공데이터’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직접 만들어내는 자료·정보는 물론 국민 모두의 소통·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공적인 정보를 말한다.
정부는 2013년부터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목록을 공개하고, 누구나 데이터를 검색·활용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행안부)에서 진행한 공공데이터 활용 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61.6%가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했다’고 답했다.
당연히 군에서도 공공데이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군은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는 기관이자 타 공공기관에서 생산하는 데이터를 소비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육군은 2014년부터 데이터 관련 기반을 구축해 모든 정보체계 대상 통합검색과 데이터베이스(DB)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육군지능정보기술단의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로 현재까지 인사 분야 22건, 군수 분야 24건, 정작 분야 4건, 정책 분야 4건, 기타 13건 등 총 67건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군에서도 스마트 업무 수행 방안을 보장하고,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첫걸음인 셈이다.
지능정보기술단은 빅데이터 기반 신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육군 DB 중심에서 탈피해 공공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행안부에서 제공한 ‘지역별 성별·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를 활용해 미래 입영 대상 규모를 분석할 수 있다. 또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등록 현황’에서 유사시 동원할 수 있는 자동차 종류 등 자산을 분석해두면 전투력 발휘와 밀접한 자료를 사전 획득·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국방망 육군 빅데이터포털(bigdata.army.mil) ‘공공데이터 현황 및 활용’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공데이터 목록’은 최신 목록 및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분야별·기관별 분류·활용 빈도가 높은 순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육군 구성원 누구나 제대·업무 분야별로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선별해 군 데이터와 접목할 수 있는 소요를 제기하면, 지능정보기술단은 적시에 데이터를 확보·분석해 빅데이터 기반 지능정보 활용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가 모든 현상을 말해 줄 우리의 미래는 더 빠르게 다음 미래의 양상을 예측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단순히 데이터가 쌓이고, 모으는 것만이 아니라 속에 숨겨진 핵심 사항과 가치 포착도 중요한 만큼 육군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투력 창출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그 흐름이 수월하게 이어지도록 육군지능정보기술단이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