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정보, 주민등록 인구현황 통계, 대학 학과·교과 정보, 자율주행차량 운행 정보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하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개방하는 2022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금융정보, 생활환경, 재난안전 등에 공공행정까지 21개 분야의 국가중점 데이터를 개방한다.
정부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부동산실거래가, 구조구급활동 정보 등 147개 분야 데이터를 이미 개방했다.
금융정보 영역에서는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정보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관련 정보 등이 개방된다.
지역경제 상권 분석을 비롯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정책 자료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상장사 공시 재무제표 주석 정보, 비상장사 공시 재무제표 정보, 국고보조금 통합정보 등도 개방된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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