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쇼케이스 매진…일본서도 폭발적
내달 8일 2번째 미니앨범 한미 동시 발매
‘메타버스 아이돌’ 에스파가 데뷔 약 1년 8개월 만에 첫 대면 팬미팅을 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다음 달 30일 오후 6시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마이 싱크. 에스파(MY SYNK. aespa)’를 연다.
이번 팬미팅은 에스파가 2020년 11월 데뷔한 이후 처음 대면으로 진행하는 팬 이벤트다. 무대, 게임, 토크 등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에스파는 해외에서도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나는 데 관심이 뜨겁다.
미국 현지시간 기준 26~27일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쇼케이스는 1회만 계획돼 있었으나 단숨에 매진을 기록, 1회 차를 더 추가했다.
오는 8월 6~7일 열리는 일본 쇼케이스 역시 약 12일간 진행된 사전 응모에 무려 40만 명의 신청이 쇄도했다.
티켓 예매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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