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주소정보 배로 늘려
앞으로 비닐하우스, 산책로와 해수욕장 등에 배달존 주소가 부여돼 정확한 위치로 배달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로봇·드론 배송, 실내 이동경로 내비게이션도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법에 근거해 2026년까지 5년간 국내 주소정보 인프라를 2배 가까이 확대하는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동경로는 현재 지상도로 등 16만 개에서 2026년 내부도로·실내 이동경로까지 포함한 64만 개로 4배 늘리고, 배달 접점은 건물 출입구 등 700만 개에서 공터 등을 포함한 1400만 개로 2배 확충한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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