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국내

비닐하우스도 도로명으로 배달

이주형

입력 2022. 06. 07   17:12
업데이트 2022. 06. 07   17:20
0 댓글

2026년까지 주소정보 배로 늘려


앞으로 비닐하우스, 산책로와 해수욕장 등에 배달존 주소가 부여돼 정확한 위치로 배달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로봇·드론 배송, 실내 이동경로 내비게이션도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법에 근거해 2026년까지 5년간 국내 주소정보 인프라를 2배 가까이 확대하는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동경로는 현재 지상도로 등 16만 개에서 2026년 내부도로·실내 이동경로까지 포함한 64만 개로 4배 늘리고, 배달 접점은 건물 출입구 등 700만 개에서 공터 등을 포함한 1400만 개로 2배 확충한다. 이주형 기자

이주형 기자 < jataka@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