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외상소생실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조종원 기자
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 풀고, 디저트와 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
군 장병은 물론 향후 민간 외상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책임질 이곳이 20일 문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축사(대독)를 통해 이곳을 ‘생명의 보루’라며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응급환자가 이동 없이 검사와 소생술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외상소생실, 전용 수술실(2개), 1인 중환자실(20병상) 등 우수한 시설·장비를 갖춘 외상진료 전문기관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2
공군이 항공우주력 건설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공군은 지난 15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이 위원회를 출범하고 박인호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첫 회의를 개최해 공군의 4대 핵심능력 강화와 인공지능·무인전투체계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3
중국의 병법서 『손자병법 군쟁편』에 등장하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군사를 움직일 때는 질풍처럼 날쌔게 하고, 나아가지 않을 때는 숲처럼 고요하게 있고, 적을 치고 빼앗을 때는 불이 번지듯이 맹렬하게 하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킬 때는 산처럼 묵직하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보 18일 자에 게재된 집중전술훈련 현장에서도 이러한 의미가 담긴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이 사자성어는 무엇일까요?
4
국가정보원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훈련에 참가한다고 지난 18일 밝혔습니다. 이 훈련은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 간 사이버 위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2월부터 국정원과 국방부, 한국전력공사, 금융보안원 등 민·관·군 8개 기관의 70여 명 규모로 연합팀을 구성해 준비해 왔다고 합니다. 이 훈련은 무엇일까요?
5
19일은 4·19혁명 기념일, 20일은 장애인의 날, 21일은 과학의 날, 22일은 정보통신의 날입니다. 그리고 23일은 이것의 날입니다. 본보 21일 자 ‘책&’ 면에서는 이것을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의 날(4월 23일)’과 1616년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4월 23일에 작고한 역사에서 유래했고, 1995년 유네스코 총회가 제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무슨 날일까요?
6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19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를 자동으로 식별·추적·요격 관제하는 중앙방공통제체계에 필수적인 핵심 소프트웨어(SW)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ADD 부설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LIG시스템이 공동 개발한 기술 SW인데, 관계자는 이 기술에 대해 “해외의존도가 높은 선진국의 비공개 기술”이라며 “향후 중앙방공통제소(MCRC)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무엇일까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누리집(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 기재해 주세요.(정답자 가운데 추첨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려요.) 문의: 군 947-3718
서욱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외상소생실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조종원 기자
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 풀고, 디저트와 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
군 장병은 물론 향후 민간 외상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책임질 이곳이 20일 문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축사(대독)를 통해 이곳을 ‘생명의 보루’라며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응급환자가 이동 없이 검사와 소생술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외상소생실, 전용 수술실(2개), 1인 중환자실(20병상) 등 우수한 시설·장비를 갖춘 외상진료 전문기관인 이곳은 어디일까요?
2
공군이 항공우주력 건설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공군은 지난 15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이 위원회를 출범하고 박인호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첫 회의를 개최해 공군의 4대 핵심능력 강화와 인공지능·무인전투체계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3
중국의 병법서 『손자병법 군쟁편』에 등장하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군사를 움직일 때는 질풍처럼 날쌔게 하고, 나아가지 않을 때는 숲처럼 고요하게 있고, 적을 치고 빼앗을 때는 불이 번지듯이 맹렬하게 하고,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킬 때는 산처럼 묵직하게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보 18일 자에 게재된 집중전술훈련 현장에서도 이러한 의미가 담긴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이 사자성어는 무엇일까요?
4
국가정보원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훈련에 참가한다고 지난 18일 밝혔습니다. 이 훈련은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 간 사이버 위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2월부터 국정원과 국방부, 한국전력공사, 금융보안원 등 민·관·군 8개 기관의 70여 명 규모로 연합팀을 구성해 준비해 왔다고 합니다. 이 훈련은 무엇일까요?
5
19일은 4·19혁명 기념일, 20일은 장애인의 날, 21일은 과학의 날, 22일은 정보통신의 날입니다. 그리고 23일은 이것의 날입니다. 본보 21일 자 ‘책&’ 면에서는 이것을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의 날(4월 23일)’과 1616년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4월 23일에 작고한 역사에서 유래했고, 1995년 유네스코 총회가 제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무슨 날일까요?
6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19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를 자동으로 식별·추적·요격 관제하는 중앙방공통제체계에 필수적인 핵심 소프트웨어(SW)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ADD 부설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LIG시스템이 공동 개발한 기술 SW인데, 관계자는 이 기술에 대해 “해외의존도가 높은 선진국의 비공개 기술”이라며 “향후 중앙방공통제소(MCRC)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무엇일까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누리집(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 기재해 주세요.(정답자 가운데 추첨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려요.) 문의: 군 947-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