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지캠퍼스에서 진행된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정책실무자 과정에 참가한 학생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군 제공
미래 해군을 이끌 장교들이 첨단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분야를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해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지캠퍼스에서 해군대학 소령급 학생장교를 대상으로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을 주제로 정책실무자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해군과 KAIST가 체결한 업무협약 이행의 하나로 개설됐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학생장교들은 KAIST 교수와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인공지능(AI)·우주기술 등 미래 첨단 과학기술 전반을 교육받았다. 특히 해당 기술을 해군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했다.
더불어 국가 항공우주과학기술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견학으로 우주개발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해군본부 강정호(준장) 정책실장은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미래 국방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은 ‘강하고 선진화된 필승해군’ 구현을 위한 원동력”이라며 “학생장교들이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분야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성수 기자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진행된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정책실무자 과정에 참가한 학생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군 제공
미래 해군을 이끌 장교들이 첨단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분야를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해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지캠퍼스에서 해군대학 소령급 학생장교를 대상으로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을 주제로 정책실무자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해군과 KAIST가 체결한 업무협약 이행의 하나로 개설됐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학생장교들은 KAIST 교수와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인공지능(AI)·우주기술 등 미래 첨단 과학기술 전반을 교육받았다. 특히 해당 기술을 해군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했다.
더불어 국가 항공우주과학기술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견학으로 우주개발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해군본부 강정호(준장) 정책실장은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미래 국방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은 ‘강하고 선진화된 필승해군’ 구현을 위한 원동력”이라며 “학생장교들이 미래 국방기술과 우주정책 분야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