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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원작 보자

조수연

입력 2022. 03. 31   17:07
업데이트 2022. 03. 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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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가 공개되면서 원작소설을 찾는 독자도 늘고 있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은 지난달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 1·2권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2배 늘었다고 밝혔다.

소설 『파친코』는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1·2위, 알라딘 종합 순위에서 3·4위에 각각 올랐다. 40대 독자가 전체의 37.9%를 차지했다. 이민진 작가가 쓴 『파친코』는 일제강점기 부산 영도에서 일본 오사카로 건너가 4대에 걸쳐 살아온 재일 한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사연을 그린 소설이다.

2017년 미국에서 출간돼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윤여정과 이민호 등이 출연한 드라마는 지난 3월 25일 애플TV+에 공개됐다. 조수연 기자

조수연 기자 < jawsoo@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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