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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입력 2022. 03. 31   16:30
업데이트 2022. 03. 3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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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 풀고, 디저트와 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지난달 25일 한 공군부대에서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응해 추가 행동을 억제할 수 있는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최종호기 도입 완료에 따라 작전 수행태세가 완비된 F-35A 전투기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수의 전투기가 최대 무장을 장착하고 밀집 대형으로 이륙 직전 단계까지 지상 활주하는 이 훈련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2.지난해에 이어 올해 첫 여단급 쌍방훈련이 육군6·15보병사단 예하 여단이 참여한 가운데 이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전문대항군연대 대신 일선 부대끼리의 훈련은 더 많은 부대에 훈련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상비사단 예하 여단만 대상이었던 것이 신속대응사단·지역방위사단 예하 여단도 올해 훈련에 시범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3.국가보훈처는 지난달 29일 80여 년 전 독립운동가들이 만든 종이폭탄(Paper Bombs)을 최초로 발굴·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종이폭탄은 적군의 마음을 동요하게 해 전쟁능력을 떨어뜨리고 심리적 타격을 주는 종이전단, 일명 ‘삐라’를 의미합니다. 1942년 중국 쿤밍에서 활동하던 독립단체가 미 정부에 전달한 문건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문건은 종이폭탄의 제작 이유, 기대효과와 함께 연합국이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 형식으로 작성됐습니다. 이 문건은 무엇일까요?

육군특수전사령부 고공훈련장에서 ○○○○ 중인 손정우 원사와 본지 이원준 기자가 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이경원 기자
육군특수전사령부 고공훈련장에서 ○○○○ 중인 손정우 원사와 본지 이원준 기자가 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이경원 기자


4. 3월 31일 자 ‘국방일보 기자가 간다’ 편에서는 색다른 체험이 이뤄졌습니다. 최고의 베테랑만 가능한 기술입니다. 2인 1조로 이뤄지는데, 고도의 강하기술과 침투능력을 지닌 강하자가 동승자 또는 화물을 몸에 결속하고 강하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 만큼 낙하산도 일반적인 장비와는 다릅니다. 또 이것을 활용하면 약 290㎏까지 공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전에서는 강하 경험이 없는 인원을 작전 목적상 특정 지역으로 공수할 때 주로 활용됩니다. 이 기술은 무엇일까요?


5.해군군수사령부가 첨단기술 기반의 군수업무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군수사는 지난달 28일 재정업무 프로세스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이 프로그램을 해군 최초로 도입해 군수지원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컴퓨터 환경에서 수행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가 대신해 자동으로 수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6.오늘(1일)은 제54주년 ○○○의 날입니다. 이날은 1968년 4월 1일 창설을 기념하고 향토방위 임무를 새롭게 다짐하고자 매년 4월 첫째 금요일, 전국 각지에서 민·관·군이 합동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어떤 날인가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누리집(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 기재해 주세요.(정답자 가운데 추첨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려요.) 문의: 군 94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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