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쿠팡플레이는 지난 23일 ‘안나’가 6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크랭크업했다고 전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수지는 과감한 변신을 꾀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수지가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의 조연진이 가세했다. 2017년 영화 ‘싱글라이더’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또 ‘자산어보’를 통해 청룡영화상 촬영상과 편집상을 받은 이의태 촬영감독과 김정훈 편집감독, ‘광해, 왕이 된 남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감독 모그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합류해 신뢰를 더한다.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유미 역을 맡은 수지는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안나’에 홀린 듯 빨려 들어갔다. 유미의 폭넓은 감정선을 따라가는 일이 연기하는 데 여러모로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배우로서 이런 캐릭터와 작품을 만난 것은 나에게 커다란 행운이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매 순간이 도전이었다. 정말 즐기면서 촬영을 했기에 스스로에게 굉장히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모든 스태프분께 감사드리며 ‘안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 감독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나’의 다양한 감정과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남아 있는 후반작업에 정성을 쏟겠다”며 감사와 포부를 전했다.
크랭크업을 맞아 최초 공개된 스틸컷은 수지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삶에 지친 표정으로 힘없이 버스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상반된 면모를 지닌 유미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수지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에 도전, 궁금증을 높인다.
29일 쿠팡플레이는 지난 23일 ‘안나’가 6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크랭크업했다고 전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수지는 과감한 변신을 꾀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수지가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의 조연진이 가세했다. 2017년 영화 ‘싱글라이더’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주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또 ‘자산어보’를 통해 청룡영화상 촬영상과 편집상을 받은 이의태 촬영감독과 김정훈 편집감독, ‘광해, 왕이 된 남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감독 모그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합류해 신뢰를 더한다.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유미 역을 맡은 수지는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안나’에 홀린 듯 빨려 들어갔다. 유미의 폭넓은 감정선을 따라가는 일이 연기하는 데 여러모로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배우로서 이런 캐릭터와 작품을 만난 것은 나에게 커다란 행운이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매 순간이 도전이었다. 정말 즐기면서 촬영을 했기에 스스로에게 굉장히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모든 스태프분께 감사드리며 ‘안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 감독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안나’의 다양한 감정과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남아 있는 후반작업에 정성을 쏟겠다”며 감사와 포부를 전했다.
크랭크업을 맞아 최초 공개된 스틸컷은 수지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삶에 지친 표정으로 힘없이 버스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부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상반된 면모를 지닌 유미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수지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에 도전, 궁금증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