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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국방일보 퀴즈

입력 2022. 03. 17   14:28
업데이트 2022. 03. 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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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 풀고, 디저트와 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1만4000여 점의 군사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군사 전문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습니다. 사진은 문화재로 등재된 대한식 소총.  조종원 기자
1만4000여 점의 군사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군사 전문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습니다. 사진은 문화재로 등재된 대한식 소총. 조종원 기자

1. 최근 ‘국방저널 스페셜-대한민국 전쟁영웅’에서는 군인 한 분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6·25전쟁 당시 국군 1연대를 지휘하며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도 승리하고, 전쟁 후에는 참군인의 표상으로 존경받았습니다. 오늘 죽어도 책임을 다하는 ‘1일 1생’을 좌우명으로 국가와 군 발전에 헌신한 그는 청렴결백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누구일까요?


2. 이곳은 1956년 건립돼 군사 전문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습니다. ‘부산진순절도’(보물 391호), ‘동래부순절도’(보물 392호) 등 보물 5종 7점을 포함해 1만4000여 점의 군사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식 소총 6호는 이곳에서 유일하게 갖고 있습니다. 육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통로 역할을 하는 이곳은 어디일까요?


3. 국군의무사령부는 지난 15일 창설 68주년을 맞아 우리 군 의료의 30년 후를 내다본 이것을 발간했습니다. 드론 후송, 로봇 수술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AI)·초연결 네트워크를 갖춘 의무지휘통제체계, 미래 전장 신무기에 대응하는 첨단의료 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4. 지난달 28일부터 육군3사관학교를 시작으로 각 군 사관학교 임관식이 진행됐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각 학교마다 임관 장교들을 부르는 명칭입니다. 기수명(期數名)이라고 하는데 힘든 훈련과 절제된 생활에서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 목표를 이루는 동시에 군 생활 동안 견지해야 할 지표, 조국 수호 의지 등이 함축돼 있다고 합니다. 올해 임관한 육·해·공군사관학교와 육군3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의 기수명은 각각 무엇일까요?


5. 공군은 지난 1월 4일 서산기지에 비상착륙한 F-35A 전투기 사고 원인 조사 결과 독수리와의 충돌이 주된 이유로 규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포탄·폭음 소음, 그물망 설치 등 각각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봇이나 오감을 활용한 방법도 제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와 새가 충돌해 일어나는 이 현상은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6. 지난해 11월 육군사관학교에서 최초로 양성된 100명의 이들이 현재 각 부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최근에 실시한 육군 체력검정에서 모든 종목 특급을 달성하고,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의 추천을 받아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투체력 단련의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돕는 이들을 부르는 이름은 무엇일까요?


응모 대상: 국군 장병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누리집(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 기재해 주세요.(정답자 가운데 추첨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려요.) 문의: 군 94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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