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를 오는 29일부터 4월 24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연다.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꿈속 세계 같은 파스텔 톤 색채의 사진들로 유명하다. 자연·여행·건축물 등 친숙한 소재를 본인만의 독특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풍경·정물을 사진·영상·스톱모션 등으로 표현하는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가진 사진작가로, 행복감이 느껴지는 사진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친숙한 모티브를 그림 같은 요소로 표현하면서 디올·클로에·몽블랑·넷플릭스 등 유명 브랜드와도 협업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대표작품 80여 점을 6가지 섹션으로 구성했다. 작가가 직접 전시기획을 포함해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 대표 섹션으로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꿈 시리즈인 ‘봄의 꿈’, 작가의 작업 공간을 담은 ‘테레사의 작업실’을 선보인다. 작가에게 제2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의 도심 풍경을 담은 ‘도시의 봄’에서는 매 순간 바뀌는 현실과 초현실의 공간을 볼 수 있으며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 속 세트장과 유사한 스페인의 아파트 ‘라 무라야 로하’의 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해안가에서 자란 작가의 기억이 담긴 반짝이는 ‘물가’의 풍경까지 다채로운 봄의 모습도 관람할 수 있다.
네이버, 티켓링크 등에서 얼리버드 티켓(6500~7500원)을 구입할 수 있다. 입장료 1만3000원~1만5000원. 조수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를 오는 29일부터 4월 24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연다.
포르투갈에서 활동 중인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꿈속 세계 같은 파스텔 톤 색채의 사진들로 유명하다. 자연·여행·건축물 등 친숙한 소재를 본인만의 독특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풍경·정물을 사진·영상·스톱모션 등으로 표현하는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가진 사진작가로, 행복감이 느껴지는 사진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친숙한 모티브를 그림 같은 요소로 표현하면서 디올·클로에·몽블랑·넷플릭스 등 유명 브랜드와도 협업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대표작품 80여 점을 6가지 섹션으로 구성했다. 작가가 직접 전시기획을 포함해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 대표 섹션으로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꿈 시리즈인 ‘봄의 꿈’, 작가의 작업 공간을 담은 ‘테레사의 작업실’을 선보인다. 작가에게 제2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의 도심 풍경을 담은 ‘도시의 봄’에서는 매 순간 바뀌는 현실과 초현실의 공간을 볼 수 있으며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 속 세트장과 유사한 스페인의 아파트 ‘라 무라야 로하’의 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해안가에서 자란 작가의 기억이 담긴 반짝이는 ‘물가’의 풍경까지 다채로운 봄의 모습도 관람할 수 있다.
네이버, 티켓링크 등에서 얼리버드 티켓(6500~7500원)을 구입할 수 있다. 입장료 1만3000원~1만5000원.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