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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공개

이주형

입력 2022. 01. 07   17:22
업데이트 2022. 01. 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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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21년 공간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5개의 표준분석모델을 최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간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각종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형식과 분석 절차 등을 표준화하는 것이다.

지난해 개발된 5개 모델은 △버스정류장 사각 지역 분석(서울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입지 분석(서울시) △보육 취약지역 분석(서울 동작구)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다발 지역 분석(서울 강서구) △ 화재 취약지역 분석(서울 동작구) 등이다. 이주형 기자

이주형 기자 < jataka@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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