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창작 그림책 작가 7명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 18권의 원화와 디지털 원작 200여 점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에브리웨어(everyware), 스튜디오 1750(studio 1750), 최성임 등 설치·미디어 작가와 그림책 작가가 함께하는 관객 참여 전시도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중적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장르를 예술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그 영역을 확장한다. 전시 연계 교육도 마련됐다.
올해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유아 그림책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이지은의 ‘이파라파냐무냐무’,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특별 언급’에 선정됐고 두 차례에 걸쳐 미국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뽑힌 이수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접할 수 있다. ‘위를 봐요!’로 2015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정진호의 2016년 황금 도깨비상 수상작 ‘벽’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내년 2월 27일까지 ‘2021 국립세종수목원 지역상생 겨울꽃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은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온실 전경.
사진=국립세종수목원
지역 상생 겨울꽃 전시
백묘국 등 사용 아름다운 정원 선봬
국립세종수목원은 내년 2월 27일까지 ‘2021 국립세종수목원 지역 상생 겨울꽃 전시’를 개최한다.
겨울꽃 전시는 지역 농가 위탁 재배·공급을 통한 지역 상생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겨울 대표 수종인 포인세티아, 백묘국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에서 겨울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사계절전시온실 내 특별전시온실에서는 ‘13월의 윈터 빌리지’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기후대별 겨울 정원을 재현한 포토존과 움직이는 미니어처 기차 등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사계절 꽃길과 축제마당에는 다양한 모습의 산타, 눈사람으로 꾸며진 포토존과 구상나무, 로키향나무 ‘블루엔젤’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트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외에도 지구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 넘치는 ‘업사이클링 크리스마스 트리 공모 작품전’과 야외 기획전 ‘스토리워크’도 만나 볼 수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월 16일까지 제페토 겨울 한정 맵 ‘산타광장’에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가상공간을 구축해 운영중이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페토 산타광장
가상공간 운영 다양한 볼거리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다음 달 16일까지 제페토 겨울 한정 맵 ‘산타광장’에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가상공간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는 산타광장 맵 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에게 가상세계 속에서 색다른 스타벅스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내 제페토 산타광장 맵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산타광장 곳곳에 숨겨진 스타벅스 보물상자를 찾는 미션이 주어진다. 스타벅스 레드컵 모양의 보물상자를 찾아 클릭하는 고객에게는 ‘베어리스타’ 월드 아이템과 ‘플래너’ 월드 아이템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조수연 기자
전시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창작 그림책 작가 7명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 18권의 원화와 디지털 원작 200여 점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에브리웨어(everyware), 스튜디오 1750(studio 1750), 최성임 등 설치·미디어 작가와 그림책 작가가 함께하는 관객 참여 전시도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중적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장르를 예술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그 영역을 확장한다. 전시 연계 교육도 마련됐다.
올해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유아 그림책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이지은의 ‘이파라파냐무냐무’,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특별 언급’에 선정됐고 두 차례에 걸쳐 미국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뽑힌 이수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접할 수 있다. ‘위를 봐요!’로 2015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정진호의 2016년 황금 도깨비상 수상작 ‘벽’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내년 2월 27일까지 ‘2021 국립세종수목원 지역상생 겨울꽃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은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온실 전경.
사진=국립세종수목원
지역 상생 겨울꽃 전시
백묘국 등 사용 아름다운 정원 선봬
국립세종수목원은 내년 2월 27일까지 ‘2021 국립세종수목원 지역 상생 겨울꽃 전시’를 개최한다.
겨울꽃 전시는 지역 농가 위탁 재배·공급을 통한 지역 상생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겨울 대표 수종인 포인세티아, 백묘국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에서 겨울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사계절전시온실 내 특별전시온실에서는 ‘13월의 윈터 빌리지’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기후대별 겨울 정원을 재현한 포토존과 움직이는 미니어처 기차 등 볼거리가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사계절 꽃길과 축제마당에는 다양한 모습의 산타, 눈사람으로 꾸며진 포토존과 구상나무, 로키향나무 ‘블루엔젤’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트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외에도 지구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 넘치는 ‘업사이클링 크리스마스 트리 공모 작품전’과 야외 기획전 ‘스토리워크’도 만나 볼 수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월 16일까지 제페토 겨울 한정 맵 ‘산타광장’에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가상공간을 구축해 운영중이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페토 산타광장
가상공간 운영 다양한 볼거리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다음 달 16일까지 제페토 겨울 한정 맵 ‘산타광장’에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가상공간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는 산타광장 맵 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에게 가상세계 속에서 색다른 스타벅스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내 제페토 산타광장 맵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산타광장 곳곳에 숨겨진 스타벅스 보물상자를 찾는 미션이 주어진다. 스타벅스 레드컵 모양의 보물상자를 찾아 클릭하는 고객에게는 ‘베어리스타’ 월드 아이템과 ‘플래너’ 월드 아이템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