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 스스로 올해의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이 정리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산책의 리스트’가 SNS로 진행중이다. 사진=교보문고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한 재미있는 연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교보문고는 연말 이벤트로 책 추천배틀 ‘복면책왕’, 임의로 구성한 특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럭키 뉴 이어’, 작가가 연말 선물을 추천하는 ‘안녕, 겨울책방’, 고객들이 올해의 책 리스트를 공유하는 ‘산책의 리스트’ 등을 진행한다.
교보문고 MD들이 출연한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는 ‘복면책왕’ 고객 투표는 3일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공식 채널에 8명의 MD들이 부캐릭터를 만들어 복면을 쓰고 출연해 책을 추천하는 ‘같은 주제 다른 책 영업하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들은 영상에서 유명 드라마 원작 만화 VS 웹소설, 낮과 밤을 책임지는 자기계발서 VS 에세이, 내일을 위한 과학 VS 인문, 꿈꾸는 엄마들의 마음챙김과 미래준비를 도와주는 어린이 VS 경제경영까지 다양한 주제로 책을 추천한다.
배틀 영상 시청 후 각 팀별로 가장 책 영업을 잘했다고 생각되는 후보를 골라 각 팀당 한 명, 총 4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교보문고 공식 홈페이지와 교보문고 온라인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물을 담아 럭키박스로 구성한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도 진행 중이다. 교보문고가 구성한 PB상품 굿즈와 함께 경품으로 애플워치, 갤럭시탭 영화예매권 등을 묶어 구성한 럭키박스는 가격대별로 총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500개를 광화문점, 강남점 등 오프라인 7개점과 인터넷 교보문고에 한정 판매한다.
‘안녕, 겨울책방’은 작가 17인이 각각 연말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책, 올해의 문장, 다시 읽고 싶은 책 등에서 2종씩 추천하고,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콘텐츠로 제작해 오픈했다. 또 ‘해답의 책’ 이벤트는 답을 얻고 싶은 질문을 크게 카테고리화 해 키워드별로 클릭하면 그에 맞는 해답을 제시해 준다.
독자들 스스로 올해의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이 정리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산책의 리스트’는 SNS로 진행 중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의 ‘산책의 리스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 연말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서 연말정산 질문과 초콜릿을 하루 하나씩 꺼내볼 수 있는 특별한 사은품인 어드벤트 캘린더도 준비돼 있다. (url.kr/27t8sf)을 확인하면 된다.
독자들 스스로 올해의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이 정리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산책의 리스트’가 SNS로 진행중이다. 사진=교보문고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한 재미있는 연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교보문고는 연말 이벤트로 책 추천배틀 ‘복면책왕’, 임의로 구성한 특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럭키 뉴 이어’, 작가가 연말 선물을 추천하는 ‘안녕, 겨울책방’, 고객들이 올해의 책 리스트를 공유하는 ‘산책의 리스트’ 등을 진행한다.
교보문고 MD들이 출연한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는 ‘복면책왕’ 고객 투표는 3일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보문고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공식 채널에 8명의 MD들이 부캐릭터를 만들어 복면을 쓰고 출연해 책을 추천하는 ‘같은 주제 다른 책 영업하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들은 영상에서 유명 드라마 원작 만화 VS 웹소설, 낮과 밤을 책임지는 자기계발서 VS 에세이, 내일을 위한 과학 VS 인문, 꿈꾸는 엄마들의 마음챙김과 미래준비를 도와주는 어린이 VS 경제경영까지 다양한 주제로 책을 추천한다.
배틀 영상 시청 후 각 팀별로 가장 책 영업을 잘했다고 생각되는 후보를 골라 각 팀당 한 명, 총 4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교보문고 공식 홈페이지와 교보문고 온라인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물을 담아 럭키박스로 구성한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도 진행 중이다. 교보문고가 구성한 PB상품 굿즈와 함께 경품으로 애플워치, 갤럭시탭 영화예매권 등을 묶어 구성한 럭키박스는 가격대별로 총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500개를 광화문점, 강남점 등 오프라인 7개점과 인터넷 교보문고에 한정 판매한다.
‘안녕, 겨울책방’은 작가 17인이 각각 연말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책, 올해의 문장, 다시 읽고 싶은 책 등에서 2종씩 추천하고,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를 콘텐츠로 제작해 오픈했다. 또 ‘해답의 책’ 이벤트는 답을 얻고 싶은 질문을 크게 카테고리화 해 키워드별로 클릭하면 그에 맞는 해답을 제시해 준다.
독자들 스스로 올해의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이 정리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산책의 리스트’는 SNS로 진행 중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의 ‘산책의 리스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 연말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서 연말정산 질문과 초콜릿을 하루 하나씩 꺼내볼 수 있는 특별한 사은품인 어드벤트 캘린더도 준비돼 있다. (url.kr/27t8sf)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