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드론봇전투단 드론운용병 이도현 일병을 비롯한 장병들이 주둔지 일대 활주로에서 드론 운용 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드론운용병에게 기체 정비와 관리는 조종·운용 못지않게 중요한 임무다. 이도현 일병과 동료가 드론 기체를 정비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작전은 정찰·감시에서 공격·작전지원 등으로 임무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이도현 일병이 드론 운용을 시연하고 있다.
'드론 전문가’가 꿈인 이도현 일병은 훈련에 매진하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전역 후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드론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래 전장의 절대 강자, 적의 머리 꼭대기에서 전장의 흐름을 주도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드론과 로봇으로 미래 전장을 지배하는 게임체인저 드론봇전투단. 국방부와 국방일보가 공동으로 기획한 2021 국군 화보 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아홉 번째 주인공은 육군드론봇전투단 드론운용병 이도현 일병입니다.
‘손바닥만 한 정찰드론이 삼엄한 적의 방공망을 뚫고 숨겨진 주요 진지를 포착, 좌표를 전달하자 곧바로 출격한 공격드론이 정밀 폭격으로 표적을 초토화한다.’
이것은 더 이상 공상과학영화의 장면이 아닙니다. 지난해 벌어진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전쟁 승패를 가른 핵심요인이 바로 드론이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정찰·전투 드론을 활용해 아르메니아의 전차·방공무기·기지를 신속하게 타격해 전쟁을 조기 종결했습니다. 재래식 전력과 전투방식을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압도하는 첫 사례로 평가됩니다.
우리 육군 역시 적 핵심표적을 감시·타격해 전투 효율성을 높이고,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국형 ‘드론봇(Drone-bot·드론과 로봇의 합성어) 전투체계’를 도입해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미래전에 대비하고 병력감축·작전지역 확대 등의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창설된 육군드론봇전투단에서 드론과 전투 실험장비 운용 임무를 수행하는 이도현 일병.
드론으로 순찰·정보수집 등을 하며 군부대 간 협력작전을 펼치는 훈련을 통해 드론이 왜 전장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인지를 직접 느꼈다는 그의 꿈은 해외에 대한민국 드론산업을 알리는 ‘드론 전문가’입니다. 그는 주특기 훈련으로 지식을 축적해 드론 발전과 혁신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대한민국 미래를 수호하는 드론봇전투단 이도현 일병과 장병들의 자부심을 응원합니다. 사진·글=한재호·이경원·양동욱 기자
한재호 기자
< kali >
이경원 기자
< photo >
양동욱 기자
< dwyang >
육군드론봇전투단 드론운용병 이도현 일병을 비롯한 장병들이 주둔지 일대 활주로에서 드론 운용 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드론운용병에게 기체 정비와 관리는 조종·운용 못지않게 중요한 임무다. 이도현 일병과 동료가 드론 기체를 정비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작전은 정찰·감시에서 공격·작전지원 등으로 임무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이도현 일병이 드론 운용을 시연하고 있다.
'드론 전문가’가 꿈인 이도현 일병은 훈련에 매진하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전역 후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드론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래 전장의 절대 강자, 적의 머리 꼭대기에서 전장의 흐름을 주도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드론과 로봇으로 미래 전장을 지배하는 게임체인저 드론봇전투단. 국방부와 국방일보가 공동으로 기획한 2021 국군 화보 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아홉 번째 주인공은 육군드론봇전투단 드론운용병 이도현 일병입니다.
‘손바닥만 한 정찰드론이 삼엄한 적의 방공망을 뚫고 숨겨진 주요 진지를 포착, 좌표를 전달하자 곧바로 출격한 공격드론이 정밀 폭격으로 표적을 초토화한다.’
이것은 더 이상 공상과학영화의 장면이 아닙니다. 지난해 벌어진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전쟁 승패를 가른 핵심요인이 바로 드론이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정찰·전투 드론을 활용해 아르메니아의 전차·방공무기·기지를 신속하게 타격해 전쟁을 조기 종결했습니다. 재래식 전력과 전투방식을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압도하는 첫 사례로 평가됩니다.
우리 육군 역시 적 핵심표적을 감시·타격해 전투 효율성을 높이고,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국형 ‘드론봇(Drone-bot·드론과 로봇의 합성어) 전투체계’를 도입해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미래전에 대비하고 병력감축·작전지역 확대 등의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창설된 육군드론봇전투단에서 드론과 전투 실험장비 운용 임무를 수행하는 이도현 일병.
드론으로 순찰·정보수집 등을 하며 군부대 간 협력작전을 펼치는 훈련을 통해 드론이 왜 전장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인지를 직접 느꼈다는 그의 꿈은 해외에 대한민국 드론산업을 알리는 ‘드론 전문가’입니다. 그는 주특기 훈련으로 지식을 축적해 드론 발전과 혁신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대한민국 미래를 수호하는 드론봇전투단 이도현 일병과 장병들의 자부심을 응원합니다. 사진·글=한재호·이경원·양동욱 기자
한재호
기자 <
kali >
이경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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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욱
기자 <
dw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