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공병여단이 디지털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MZ세대 장병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부대는 1일 “N잡 직장인이자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윤상훈 작가와 함께 최근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애매한 재능이 무기가 되는 순간』의 저자인 윤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해야 하는 일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해내는 법’이라는 주제로 군 복무라는 해야 하는 일 속에서 자신이 소소하게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장병과 소통했다. 장병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신의 개성을 살린 아바타를 꾸며 강연에 참여했다. 또 저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아바타를 통해 박수를 보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병철 병장은 “가상공간 플랫폼으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강연 내용이 좋아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남은 군 생활과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대는 이번 초빙 강연을 시작으로 가상공간 플랫폼을 활용해 장병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부여하고, 군 생활을 보람차게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원준 기자
육군2공병여단이 디지털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MZ세대 장병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부대는 1일 “N잡 직장인이자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윤상훈 작가와 함께 최근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애매한 재능이 무기가 되는 순간』의 저자인 윤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해야 하는 일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해내는 법’이라는 주제로 군 복무라는 해야 하는 일 속에서 자신이 소소하게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장병과 소통했다. 장병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신의 개성을 살린 아바타를 꾸며 강연에 참여했다. 또 저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아바타를 통해 박수를 보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병철 병장은 “가상공간 플랫폼으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강연 내용이 좋아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남은 군 생활과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대는 이번 초빙 강연을 시작으로 가상공간 플랫폼을 활용해 장병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부여하고, 군 생활을 보람차게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