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작전 수행,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 구출
항공작전 지원·대테러작전·해외 재난 시 국민 보호
최정예 특수부대로 강한 체력·정신력·전투 지식 갖춰
국방부가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공개한 2021년 국군 화보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을 국방일보 지면을 통해 선보입니다. 각 군 특수부대원들의 강인한 모습으로 ‘강한 국군’을, 공모를 통해 참여한 병사들의 자부심을 담아 ‘자랑스러운 국군’을, 코로나19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모습에서 ‘함께하는 국군’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그동안 국군 장병들의 모습을 꾸준히 사진으로 담아온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기획과 촬영을 맡아 진정성과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최근 ‘미라클 작전’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공군 공정통제사(CCT) 요원을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국방일보 지면과 국방사진연구소 페이스북(facebook.com/koreadefensephotolab), 인스타그램(instagram.com/koreadefensephotolab)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멋진 우리 장병들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국방일보 사진팀
항공기유도훈련에 나선 공정통제사들.
고공강하훈련을 앞둔 공정통제사가 C-130 수송기에 탑승해 있다.
공정통제사들이 훈련에 앞서 군장을 점검하고 있다.
공정통제사들이 훈련에 앞서 군장을 점검하고 있다.
‘가장 먼저 침투해 가장 마지막 순간까지(First There, Last Out)’라는 부대 신조처럼 작전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어 하늘과 땅의 길을 확보하는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 공정통제사(CCT·Combat Control Team). 최근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와 가족들을 무사히 한국으로 구출한 ‘미라클 작전’에서도 가장 먼저 카불공항에 들어가 가장 늦게 철수하며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해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1 국군 화보 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첫 번째로 공군 공정통제사 요원을 소개합니다.
※보안을 위해 얼굴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군에 단 수십여 명뿐인 공정통제사는 전시 공중·지상 전력을 연계, 항공기 관제·유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공군 정예 특수요원으로 항공작전 지원뿐만 아니라 군 비행장 및 항공기 테러 대응을 위한 대테러작전 및 해외 재해·재난 시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공정통제사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과 정신력에 더해 전투 관련 지식을 두루 갖춰야 합니다. 기초군사훈련 12주와 공정통제사 기본특기과정 16주를 마치고도 이어지는 각종 특기교육과 육군 특전사와 해군 UDT, 해병대 특수수색대 위탁 교육을 통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최고의 작전 요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기본과정 지원자 중 절반 가까이 탈락할 정도로 강도 높은 과정으로 유명합니다.
극한의 훈련을 이겨낸 강한 힘으로 모든 작전의 시작과 끝에서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을 발휘해 주어진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공군 공정통제사의 자부심을 응원합니다.
사진·글=한재호·이경원·양동욱 기자
한재호 기자
< kali20@dema.mil.kr >
이경원 기자
< photo >
양동욱 기자
< binoo >
미라클 작전 수행,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 구출
항공작전 지원·대테러작전·해외 재난 시 국민 보호
최정예 특수부대로 강한 체력·정신력·전투 지식 갖춰
국방부가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공개한 2021년 국군 화보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을 국방일보 지면을 통해 선보입니다. 각 군 특수부대원들의 강인한 모습으로 ‘강한 국군’을, 공모를 통해 참여한 병사들의 자부심을 담아 ‘자랑스러운 국군’을, 코로나19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모습에서 ‘함께하는 국군’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그동안 국군 장병들의 모습을 꾸준히 사진으로 담아온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기획과 촬영을 맡아 진정성과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최근 ‘미라클 작전’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공군 공정통제사(CCT) 요원을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국방일보 지면과 국방사진연구소 페이스북(facebook.com/koreadefensephotolab), 인스타그램(instagram.com/koreadefensephotolab)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멋진 우리 장병들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국방일보 사진팀
항공기유도훈련에 나선 공정통제사들.
고공강하훈련을 앞둔 공정통제사가 C-130 수송기에 탑승해 있다.
공정통제사들이 훈련에 앞서 군장을 점검하고 있다.
공정통제사들이 훈련에 앞서 군장을 점검하고 있다.
‘가장 먼저 침투해 가장 마지막 순간까지(First There, Last Out)’라는 부대 신조처럼 작전현장에 가장 먼저 투입되어 하늘과 땅의 길을 확보하는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 공정통제사(CCT·Combat Control Team). 최근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와 가족들을 무사히 한국으로 구출한 ‘미라클 작전’에서도 가장 먼저 카불공항에 들어가 가장 늦게 철수하며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해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1 국군 화보 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첫 번째로 공군 공정통제사 요원을 소개합니다.
※보안을 위해 얼굴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군에 단 수십여 명뿐인 공정통제사는 전시 공중·지상 전력을 연계, 항공기 관제·유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공군 정예 특수요원으로 항공작전 지원뿐만 아니라 군 비행장 및 항공기 테러 대응을 위한 대테러작전 및 해외 재해·재난 시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공정통제사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과 정신력에 더해 전투 관련 지식을 두루 갖춰야 합니다. 기초군사훈련 12주와 공정통제사 기본특기과정 16주를 마치고도 이어지는 각종 특기교육과 육군 특전사와 해군 UDT, 해병대 특수수색대 위탁 교육을 통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최고의 작전 요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기본과정 지원자 중 절반 가까이 탈락할 정도로 강도 높은 과정으로 유명합니다.
극한의 훈련을 이겨낸 강한 힘으로 모든 작전의 시작과 끝에서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을 발휘해 주어진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는 공군 공정통제사의 자부심을 응원합니다.
사진·글=한재호·이경원·양동욱 기자
한재호
기자 <
kali20@dema.mil.kr >
이경원 기자 <
photo >
양동욱
기자 <
bin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