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변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를 감상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우리 국방의 주역인 국군 장병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들이 국민에게 공개됐다.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전쟁기념관(관장 이상철)은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일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를 개막했다.
오는 10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전시는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전·후방 각지에서 촬영한 장병 인물 사진 50점과 그들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시 관람은 철저한 방역수칙과 거리 두기를 적용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국군의 모습을 선보여 대군 신뢰도와 대국민 안보 공감대 향상에 이바지하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전시 제목 ‘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는 장병들의 이야기가 해시태그(#)로 모여 대한민국 국방의 역사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상징화했다.
전시는 ‘나는 자랑스러운 군인입니다’ ‘나는 행복한 군인입니다’ ‘나는 유능한 군인입니다’ ‘우리는 국민과 함께합니다’ 등 4개의 대주제로 구성됐다. 전시 내용은 국방홍보원(www.dema.mil.kr)과 국방일보(kookbang.dema.mil.kr) 홈페이지에서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게재된다. 조용학 기자
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수변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를 감상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우리 국방의 주역인 국군 장병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들이 국민에게 공개됐다.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전쟁기념관(관장 이상철)은 제7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일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2021년 국방일보 보도사진전-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를 개막했다.
오는 10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전시는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전·후방 각지에서 촬영한 장병 인물 사진 50점과 그들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시 관람은 철저한 방역수칙과 거리 두기를 적용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국군의 모습을 선보여 대군 신뢰도와 대국민 안보 공감대 향상에 이바지하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전시 제목 ‘우리는 대한민국 #군인(軍人)입니다’는 장병들의 이야기가 해시태그(#)로 모여 대한민국 국방의 역사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상징화했다.
전시는 ‘나는 자랑스러운 군인입니다’ ‘나는 행복한 군인입니다’ ‘나는 유능한 군인입니다’ ‘우리는 국민과 함께합니다’ 등 4개의 대주제로 구성됐다. 전시 내용은 국방홍보원(www.dema.mil.kr)과 국방일보(kookbang.dema.mil.kr) 홈페이지에서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게재된다. 조용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