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연예·문화

블랙핑크, '엠스테' 출연 '러브식 걸즈' 첫 일본어 무대

김보람

입력 2021. 08. 23   09:00
업데이트 2021. 08. 23   09:07
0 댓글


블랙핑크가 일본 현지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를 선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0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엠스테) 무대에서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를 일본어로 소화했다.

이 곡은 지난 3일 나온 블랙핑크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의 일본 버전에 실린 곡이다. 블랙핑크가 이 곡 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핑크 정규 1집 일본 앨범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와 일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석권했다.

김보람 기자 < rambo723@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