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일본 현지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를 선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0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엠스테) 무대에서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를 일본어로 소화했다.
이 곡은 지난 3일 나온 블랙핑크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의 일본 버전에 실린 곡이다. 블랙핑크가 이 곡 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핑크 정규 1집 일본 앨범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와 일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석권했다.
김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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