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16전투비행단 시뮬레이터 안전운전 체험교육 참가자가 가상의 위험 상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제공=우동균 하사
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 장병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도모하고 있다.
16전비는 17일 “수송대대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시뮬레이터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장병들의 안전운전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차량 운전자와 자차로 출퇴근하는 간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장병들은 실제 자동차 운전석과 유사하게 구성된 4차원 모션 시뮬레이터 장비에 탑승해 가상의 위협 상황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받는다. 특히 보행자 무단횡단, 자전거 돌발 출몰, 우회전 차량 끼어들기 등 자칫 대형·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경험하며 위기 대처능력과 방어운전 능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수송대대 정석호 상병은 “위험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더욱 느꼈고, 교육에서 습득한 위기대처 능력을 토대로 돌발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하는 이선우(소령) 수송대대장은 “첨단기술이 적용함으로써 위험 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공군16전투비행단 시뮬레이터 안전운전 체험교육 참가자가 가상의 위험 상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제공=우동균 하사
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 장병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도모하고 있다.
16전비는 17일 “수송대대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시뮬레이터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장병들의 안전운전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차량 운전자와 자차로 출퇴근하는 간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장병들은 실제 자동차 운전석과 유사하게 구성된 4차원 모션 시뮬레이터 장비에 탑승해 가상의 위협 상황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받는다. 특히 보행자 무단횡단, 자전거 돌발 출몰, 우회전 차량 끼어들기 등 자칫 대형·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경험하며 위기 대처능력과 방어운전 능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수송대대 정석호 상병은 “위험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더욱 느꼈고, 교육에서 습득한 위기대처 능력을 토대로 돌발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하는 이선우(소령) 수송대대장은 “첨단기술이 적용함으로써 위험 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