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포츠 연예·문화

브레이브걸스, 해외에 한국관광 알린다

김보람

입력 2021. 08. 12   09:00
업데이트 2021. 08. 12   09:03
0 댓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브레이브걸스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 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1980~2000년생)에 초점을 맞춘 이번 광고 캠페인 컨셉은 게임의 느낌을 살린 ‘너의 한국관광 경험 레벨을 올려봐’이다.

특히 5개의 테마(속도, 한계, 셀프사진, 시간여행, 스타일)로 지역관광을 최대한 홍보하는 전략적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들 영상은 12일 오전 9시 관광공사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됐다.

김보람 기자 < rambo723@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