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등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국제경쟁 단편 부문에 선정된 33개국 83편 중 하나인 ‘이스터 에그’ 스틸 컷. 사진=BIAF2021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www.biaf.or.kr)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5일 BIAF2021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는 101개국에서 총 2791편의 작품이 출품돼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친 33개국 83편이 공식경쟁에 선정됐다. 부문별로 국제경쟁 63편(단편 39편, 학생 15편, TV&커미션드 9편), 한국 단편 경쟁 20편이다.
국제경쟁 단편 주요 작품에는 세계 3대 영화제 칸, 베네치아, 베를린 2021년 선정작이 다수 포함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경쟁 ‘이스터 에그’,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편 ‘빨간 구두’ ‘비스트’ ‘뚱뚱한 엉덩이’, 칸 감독주간 ‘검은 태양’, 칸 비평가주간 ‘불안’,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단편 ‘가정의 교수형’ 등이다.
역대 BIAF 대상 감독들이 신작으로 영화제를 다시 찾기도 했다. 2018 대상작 ‘솔라 워크’의 레카 부시가 새롭게 내놓은 작품 ‘소우주 칼레이두’를 비롯해 토마시 포파쿨(2019 대상 ‘산성비’)의 신작 ‘집에서, 달’, 스펠라 카데즈(2017 대상 ‘나이트호크’)의 신작 ‘스테이크하우스’가 경쟁작에 포함됐다.
BIAF2020 선정작인 ‘오페라’의 에릭오 감독도 신작 ‘나무’를 선보인다.
BIAF2021 측은 VR 작품은 오는 16일, 장편 선정작은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BIAF는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의 매력을 전파하고,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올해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에서 열린다.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등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국제경쟁 단편 부문에 선정된 33개국 83편 중 하나인 ‘이스터 에그’ 스틸 컷. 사진=BIAF2021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www.biaf.or.kr)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5일 BIAF2021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는 101개국에서 총 2791편의 작품이 출품돼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친 33개국 83편이 공식경쟁에 선정됐다. 부문별로 국제경쟁 63편(단편 39편, 학생 15편, TV&커미션드 9편), 한국 단편 경쟁 20편이다.
국제경쟁 단편 주요 작품에는 세계 3대 영화제 칸, 베네치아, 베를린 2021년 선정작이 다수 포함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경쟁 ‘이스터 에그’,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편 ‘빨간 구두’ ‘비스트’ ‘뚱뚱한 엉덩이’, 칸 감독주간 ‘검은 태양’, 칸 비평가주간 ‘불안’,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단편 ‘가정의 교수형’ 등이다.
역대 BIAF 대상 감독들이 신작으로 영화제를 다시 찾기도 했다. 2018 대상작 ‘솔라 워크’의 레카 부시가 새롭게 내놓은 작품 ‘소우주 칼레이두’를 비롯해 토마시 포파쿨(2019 대상 ‘산성비’)의 신작 ‘집에서, 달’, 스펠라 카데즈(2017 대상 ‘나이트호크’)의 신작 ‘스테이크하우스’가 경쟁작에 포함됐다.
BIAF2020 선정작인 ‘오페라’의 에릭오 감독도 신작 ‘나무’를 선보인다.
BIAF2021 측은 VR 작품은 오는 16일, 장편 선정작은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BIAF는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의 매력을 전파하고,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올해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