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28일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 가운데 공군본부 주요 직위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공군 제공
최근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함께 메타버스(Metaverse·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공군이 강연회를 열고 이에 대한 장병들의 이해를 높였다.
공군은 28일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온택트 하늘사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메타버스 기술에 관한 장병들의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려 향후 정보통신기술(ICT)을 국방 분야에 적용·확산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스마트 국방 구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군 장병들은 인트라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송출되는 영상을 시청하며 강연에 참석했다.
강연에서 이 총장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코로나19가 바꾼 비대면 문화 확산’ ‘메타버스 기술의 올바른 이해’ ‘메타버스 시대가 가져올 미래’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세계의 올바른 정보를 소개하고, 산업·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에 대비하는 자세를 이야기했다.
아울러 메타버스 기술의 미래 전망과 현재 우리가 직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 총장은 “공군은 현재 첨단 무기체계를 운용하고 있고 이는 미래에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장병들의 메타버스 기술에 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강연을 시청한 공군본부 정보화기획과 김유현 소령은 “메타버스 기술이 미래 국방혁신을 앞당기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강연으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정확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군이 28일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 가운데 공군본부 주요 직위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공군 제공
최근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함께 메타버스(Metaverse·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공군이 강연회를 열고 이에 대한 장병들의 이해를 높였다.
공군은 28일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온택트 하늘사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메타버스 기술에 관한 장병들의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려 향후 정보통신기술(ICT)을 국방 분야에 적용·확산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스마트 국방 구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군 장병들은 인트라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송출되는 영상을 시청하며 강연에 참석했다.
강연에서 이 총장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코로나19가 바꾼 비대면 문화 확산’ ‘메타버스 기술의 올바른 이해’ ‘메타버스 시대가 가져올 미래’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세계의 올바른 정보를 소개하고, 산업·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에 대비하는 자세를 이야기했다.
아울러 메타버스 기술의 미래 전망과 현재 우리가 직면한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 총장은 “공군은 현재 첨단 무기체계를 운용하고 있고 이는 미래에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장병들의 메타버스 기술에 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강연을 시청한 공군본부 정보화기획과 김유현 소령은 “메타버스 기술이 미래 국방혁신을 앞당기는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강연으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정확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