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마덱스) 2021’에서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형상을 전시한 LIG넥스원 홍보관에 인파가 몰려 있다. 국내 최대·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한 LIG넥스원은 함정 생존성 보장의 ‘최종 병기’인 CIWS-Ⅱ 국산화에 가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CIWS-Ⅱ의 국내 개발·도입이 성공하면 K방산 위상 강화, 수입 장비 대체에 따른 국방예산 절감, 신속·원활한 군수지원, 고용 창출 등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양동욱 기자
1976년 ‘금성정밀공업’으로 창립한 LIG넥스원(Nex1)은 자주국방의 토대를 세우고 ‘K방산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전력투구했다. 그 결과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등 육·해·공 전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 받는 첨단 무기체계를 개발·양산하고 있다. 현대·미래 전장 개념이 네트워크 중심의 ‘장거리 정밀 교전’ 형태로 변화하면서 정밀유도·레이더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LIG넥스원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성장·수익·기술·안정’을 올해의 경영 방침으로 설정한 LIG넥스원은 우주항공, 수송드론, 자율주행, 3D 프린팅 등 빠르게 비중이 증가하는 미래 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높이기 위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단일 방산기업으로는 국내 최대·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인력을 보유한 LIG넥스원은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를 디자인하는 첨단 기술기업’을 기치로 국산 무기 개발과 수출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병노·김상윤 기자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마덱스) 2021’에서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형상을 전시한 LIG넥스원 홍보관에 인파가 몰려 있다. 국내 최대·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한 LIG넥스원은 함정 생존성 보장의 ‘최종 병기’인 CIWS-Ⅱ 국산화에 가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CIWS-Ⅱ의 국내 개발·도입이 성공하면 K방산 위상 강화, 수입 장비 대체에 따른 국방예산 절감, 신속·원활한 군수지원, 고용 창출 등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양동욱 기자
1976년 ‘금성정밀공업’으로 창립한 LIG넥스원(Nex1)은 자주국방의 토대를 세우고 ‘K방산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전력투구했다. 그 결과 정밀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등 육·해·공 전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 받는 첨단 무기체계를 개발·양산하고 있다. 현대·미래 전장 개념이 네트워크 중심의 ‘장거리 정밀 교전’ 형태로 변화하면서 정밀유도·레이더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LIG넥스원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성장·수익·기술·안정’을 올해의 경영 방침으로 설정한 LIG넥스원은 우주항공, 수송드론, 자율주행, 3D 프린팅 등 빠르게 비중이 증가하는 미래 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높이기 위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단일 방산기업으로는 국내 최대·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인력을 보유한 LIG넥스원은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를 디자인하는 첨단 기술기업’을 기치로 국산 무기 개발과 수출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병노·김상윤 기자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