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의 영끌과 빚투, 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불었다. 함께 일하는 직원도 가상화폐에 투자했지만 손해를 보았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고, 누군가는 연예인과 같은 화려한 삶은 꿈꾸면서 도전한다. 하지만 이런 도전이 항상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도전이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성공의 끝에 있는 ‘화려함’만을 쫓을 뿐 그 이면에 있는 과정에 대한 책임, 의무, 철학, 가치관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이다.
내 내면의 소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나 미디어가 규정하는 것을 정답으로 알고 따라가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아무런 생각과 고민 없이 대학에 진학하고 군대에 가고 사회에 진출한다.
이렇게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공부 끝났다’, ‘때 되면 진급하겠지’, ‘괜히 오버하지 말고 중간만 가자’, ‘시키는 것만 하자’ 스스로 철저한 생계형 직장인, 오피스 좀비가 된다.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마음속에 있는 자기 제약을 풀 수 있는 연습을 해봐야 한다.
‘창업동아리’가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 첫째, 창업의 과정은 도전의 과정과 경험이다. 맨땅에서 맨손으로 창업을 준비해보는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고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이 잘 맞는지 돌아볼 수 있다. 둘째, 창업은 팀워크다. 혼자 창업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주변 사람과 힘을 합쳐서 서로 부족한 역량을 보완해 주어야 한다. 항상 전우와 함께 하는 환경은 창업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그리고 공동작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전우애를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기부여다. 제약과 결과평가가 없는 작업은 공염불이 되기 쉽다. 하지만 부대 내 창업경진대회, 국방 스타트업(Start-up) 챌린지, 창업경진대회 등은 장병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일정 관리를 하도록 도와준다.
㈜오픈놀은 국방전직교육원과 함께 ‘2021년 찾아가는 창업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장병들에게 창업멘토링과 창업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약 250여 건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 장병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 멘토들이 장병들의 진로 고민을 들어주고, 끊임없이 자기 주도적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창업교육을 통해 실전 창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내가 원래 ‘하려던 일을 하게 만들자’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남다른 경험, 계획된 경력, 기록된 경험을 꼭 만들어갈 수 있으면 한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쫓고 계십니까?
2030세대의 영끌과 빚투, 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불었다. 함께 일하는 직원도 가상화폐에 투자했지만 손해를 보았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고, 누군가는 연예인과 같은 화려한 삶은 꿈꾸면서 도전한다. 하지만 이런 도전이 항상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도전이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성공의 끝에 있는 ‘화려함’만을 쫓을 뿐 그 이면에 있는 과정에 대한 책임, 의무, 철학, 가치관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이다.
내 내면의 소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나 미디어가 규정하는 것을 정답으로 알고 따라가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아무런 생각과 고민 없이 대학에 진학하고 군대에 가고 사회에 진출한다.
이렇게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공부 끝났다’, ‘때 되면 진급하겠지’, ‘괜히 오버하지 말고 중간만 가자’, ‘시키는 것만 하자’ 스스로 철저한 생계형 직장인, 오피스 좀비가 된다.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마음속에 있는 자기 제약을 풀 수 있는 연습을 해봐야 한다.
‘창업동아리’가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 첫째, 창업의 과정은 도전의 과정과 경험이다. 맨땅에서 맨손으로 창업을 준비해보는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고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이 잘 맞는지 돌아볼 수 있다. 둘째, 창업은 팀워크다. 혼자 창업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주변 사람과 힘을 합쳐서 서로 부족한 역량을 보완해 주어야 한다. 항상 전우와 함께 하는 환경은 창업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그리고 공동작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전우애를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동기부여다. 제약과 결과평가가 없는 작업은 공염불이 되기 쉽다. 하지만 부대 내 창업경진대회, 국방 스타트업(Start-up) 챌린지, 창업경진대회 등은 장병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일정 관리를 하도록 도와준다.
㈜오픈놀은 국방전직교육원과 함께 ‘2021년 찾아가는 창업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장병들에게 창업멘토링과 창업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약 250여 건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 장병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 멘토들이 장병들의 진로 고민을 들어주고, 끊임없이 자기 주도적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창업교육을 통해 실전 창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내가 원래 ‘하려던 일을 하게 만들자’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남다른 경험, 계획된 경력, 기록된 경험을 꼭 만들어갈 수 있으면 한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쫓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