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박동철(소장·오른쪽) 육군인사사령관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배상록 원장과 우수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인사사령부는 23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육군 창업경진대회 후원 및 장병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이날 박동철(소장) 인사사령관 주관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열렸다.
육군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올해 상반기에 5회 육군 창업경진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등 장병 창업 지원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은 창업경진대회의 안정적 후원기관을 확보하는 한편, 창업을 희망하는 장병들에게는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육군은 ‘끝까지 책임지는 문화’ 구현을 위해 장병 전역 후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하우스 입주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인사사에 따르면 현재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내 창업 사무 공간에 육군 전역 장병 7명이 입주해 창업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받고 있다. 육군은 앞으로 다양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창업지원을 확대하고, 육군만의 창업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 사령관은 “군 복무가 사회와 단절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청년장병 창업 지원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준 기자
지난 23일 박동철(소장·오른쪽) 육군인사사령관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배상록 원장과 우수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인사사령부는 23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육군 창업경진대회 후원 및 장병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이날 박동철(소장) 인사사령관 주관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열렸다.
육군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올해 상반기에 5회 육군 창업경진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등 장병 창업 지원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은 창업경진대회의 안정적 후원기관을 확보하는 한편, 창업을 희망하는 장병들에게는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육군은 ‘끝까지 책임지는 문화’ 구현을 위해 장병 전역 후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하우스 입주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인사사에 따르면 현재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내 창업 사무 공간에 육군 전역 장병 7명이 입주해 창업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받고 있다. 육군은 앞으로 다양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창업지원을 확대하고, 육군만의 창업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 사령관은 “군 복무가 사회와 단절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청년장병 창업 지원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