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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재즈의 날’ 전야 공연, 29일 네이버TV 생중계

송현숙

입력 2021. 04. 23   15:40
업데이트 2021. 04. 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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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 재즈의 날’을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보컬이 총출동하는 기념 공연이 열린다.

지난 22일 (사) 한국재즈협회는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재즈의 날(International Jazz Day)’을 기념하는 2021 ‘세계 재즈의 날’ 전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는 2011년, 국가와 문화를 초월해 평화와 자유를 노래하는 인류의 문화유산 재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30일을 세계 재즈의 날로 지정했다.

오는 29일 펼쳐질 전야 공연에는 웅산·말로·이정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 현역 뮤지션을 아우르는 재즈 앙상블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공연은 네이버TV로 생중계된다. 송현숙 기자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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